[첫 인사] 야구와 함께하는 기록의 시작
안녕하세요! 야구에 살고 야구에 죽는, 작성자 입니다.
드디어 미뤄왔던 야구 블로그의 첫 삽을 뜨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야구는 그저 공놀이일지 모르지만, 저에게 야구는 모든 일상에 있는 삶의 일부이자 인생의 드라마이자, 매일 저녁을 웃고 울게 만드는 삶의 일부입니다. 최근 OTT 및 많은 자료와 각 구단의 채널등 소통 할 수 있는 요소와 플랫폼들이 엄청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저의 생각과 저만의 야구철학?을 적어볼까합니다. 한 팀에 의한 글이 아닌 대한민국 KBO에 대한 생각과 전반적인 팀에 대한 생각들을 이야기 할 예정입니다.
⚾ 이 블로그에는 이런 이야기를 담으려 합니다
단순히 경기 결과만 나열하는 블로그가 아닌,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의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야구 시점 및 현재와 과거의 야구의차이 및 여러가지 이야기를 저만의 시각을 기록해 나갈 예정입니다.
- 경기 분석 & 리뷰: 매 경기는 아니지만 중요한 포인트 경기는 간단히 적을까 합니다.
- 직감의 리포트: 야구를 숫자로만의 스포츠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직관의 기록: 전국 야구장을 돌며 느낀 생생한 열기와 먹거리 정보(중요!)를 공유합니다.
- 야구 데이터(Sabermetrics): $WAR$, $wRC+$, $FIP$ 등 복잡해 보이지만 알면 더 재미있는 기록들을 쉽게 풀어봅니다. 사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많은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최적의 스포츠
많은 해설진들 및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 합니다. 최근 야구 펜들의 수준이 많이 높다고 합니다. 다른 스포츠도 마찬가지겠지만 10년 넘게 보게 되면 거의 반? 코치 수준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1990년도 엘지트윈스 창단 부터 보기 시작하여 96년 현대유니콘스부터 인천 야구를 좋아하여 지금은 SSG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가끔 생각하지만 인천에 연고도 없고 인천은 비행기 타로만 가는 사람이 지금까지 응원하는 것도 신기하기도 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이유로 특별한 인연으로 응원하는 분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야기가 되었건 야구로 많은 이야기를 하는 소재는 맞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 많은 이야기를 할 예정입니다.